[ allidio.com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. ]
40년 넘게 민간인의 발길을 허락하지 않았던 부산 사하구 신평 예비군훈련장이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변신한다. 부산시는 12일, 22만㎡에 달하는 이 군사 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