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allidio.com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. ]
한 운전자가 코팅지를 이용해 장애인 주차 가능 표지를 조악하게 위조했다가 결국 2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. 이 사건은 한 시민의 신고로 알려졌으며, 온라인 커뮤..